최고의 해(2025.12.28)
김인철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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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해 -
정현종 시인은 "방문객"이란 시에서 사람이 온다는 것은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은 더 어마어마한 일이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우리를 구원과 임마누엘 되시기 위해 온 것이다.
몇 일 있으면 26년을 맞이한다.
새 해가 온다는 것도 어마어마한 일이다.
새해 1년 365일의 많은 시간과 물질, 인생이 오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실 은혜와 기적, 축복도 온다.
물론 내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일상이란 찬양처럼 새해에는 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나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며 나 때문에
많은 분들이 행복하는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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