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2026.02.01)
김인철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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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
학생회 동계수련회 위해 아이들을 태우고 서울 왔다 갔다 하면서
한강이 하얗게 얼어 있는 것을 보았다.
웬만해서는 한강이 잘 얼지 않는다.
계속된 한파가 한강을 알게 했다.
그중에 우리 학생들은 동계수련회로 영적인 열기가 굉장했다.
뜨거웠다고 한다. 영적으로 성령 충만한 학생들은 행복해 보였다.
학생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수련회였을 것이다.
이를 위해 수고하신 전도사님, 선생님들께 그리고 기도와 후원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성경 말씀대로 "내 잔이 넘치나이다."
학생들과 학생회 그리고 기도해 준 성도님들도 잔이 넘치는 축복을 경험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날마다 잔이 넘치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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